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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기획
무늬만 영양제
③ 식약처 ‘쌍둥이 마크’에 ‘건기식’ 흉내 내는 건강식품
위생 마크(HACCP)로 건기식 코스프레 횡행…안일한 행정이 소비자 눈속임 부추겨
2026.04.13 · 약 7분 · 최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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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영양제
② 건강식품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다
홍삼은 건기식 있지만, 침향·흑염소는 식품일 뿐 '하늘과 땅' 차이…비싼 가격과 제약사 마크에 현혹 말아야
2026.04.09 · 약 6분 · 최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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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영양제
① 먹는 알부민이 ‘30만 원짜리 조미료’인 까닭
식약처 인증받은 기능성 원료 '전무'…실상은 계란 분말 배합한 단순 가공식품
2026.04.07 · 약 10분 ·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