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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재오픈 1년째 ‘스톱’…오아시스, 본업 강화 승부수
2026.07.03 · 약 6분 · 박해나
월 2000원 유료 멤버십 출시, 20~30% 적립률…가입자 최대 30배 증가했지만 수익성 관리 우려도
현장
계란 매대 앞 멈춘 손, 김밥집 빵집은 ‘울상’
2026.07.02 · 약 6분 · 정원혁
AI로 산란계 1134만 마리 살처분 여파…30구 가격 1만 원, 자영업자들 "제품가격 올릴 수도 없고"
“공복에 소금물·버터?” 유튜버 맹신이 부른 잘못된 건강 루틴
2026.06.18 · 약 5분 · 최영찬
권장량 이상 섭취시 혈관 건강에 부정적…류영상 교수 "검증 안된 요법 오히려 건강 해쳐"
선거 끝나자 공공요금 인상 압박…생활요금 줄줄이 오를까
2026.06.11 · 약 5분 · 이승현
물가 부담에 묶어둔 공공요금, 지방 공공기관 적자로 인상 압력 커져
현장
사진 훔쳐쓴 K팝 아이돌 비공식 굿즈, 명동서 버젓이 판매
2026.05.27 · 약 5분 · 정원혁
얼굴·이름·로고 무단 활용, 공식 상품처럼 유통…연예인 권리 보호, 소비자 부담 완화 과제
이달의 브랜드
‘뉴발란스’ 러닝 열풍의 근본을 말하다
2026.04.30 · 약 10분 · 봉성창
러닝, 사우나, 음악, 샴페인, AI 등 각자 브랜드를 '장면과 경험'으로 구현
메가커피, 가맹점주와 소송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에 어떤 영향?
2026.04.17 · 약 6분 · 박해나
323명 집단소송 이어 줄소송 예고…유통으로 사업 확대 움직임에 '안정성' 우려
K뷰티 업고 미국 가는 올리브영…시장 공략 넘어 합병설까지 확산
2026.04.09 · 약 6분 · 박해나
패서디나 1호점 포함 서부권 출점 추진…상장 대신 합병 카드에 무게 실린다는 관측 나와
3월 MAU 3503만 명으로 증가…쿠팡 지배력 안 흔들렸다
2026.04.07 · 약 3분 · 우종국
결제추정금액도 전월보다 12% 증가…신규 설치는 테무가 2개월 연속 앞서
이달의 브랜드
‘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불러낸 참여 브랜딩
2026.03.30 · 약 8분 · 봉성창
즐기고, 입고, 먹고, 머물고, 쓰고 5개 분야 선정…브랜드를 어떻게 경험하고 기억하는지 정교하게 설계
수십억 들인 서울시 스마트도서관, 시민들 “어디 있는지도 몰라”
2026.03.25 · 약 5분 · 윤채현
설치 확대에 비해 이용 저조…전문가들 "홍보·도서 구성·설치 장소 손봐야"
쿠팡 대표 새벽배송 체험했지만…“현장과 괴리” 지적
2026.03.22 · 약 5분 · 박해나
로저스 대표 퀵플 아닌 '쿠팡친구' 체험에 현장 반영 부족 논란, 노조 "과로 현실 반영 못해"
농심 신상열 사내이사 선임 추진…승계보다 미래사업 성과에 관심
2026.03.20 · 약 3분 · 우종국
라면·스낵 매출 비중 67.4%…해외 확대·신사업 다변화 과제 맡을지 주목
화장품·알뜰폰 신사업 성과 미미…모닝글로리, 가구 승부수 통할까
2026.03.11 · 약 6분 · 박해나
저출산·디지털 전환에 본업 위축…브랜드 이미지 전환과 시장 안착이 관건
현장
‘홍길동’ 가짜 신분증 무사 통과…전자담배 무인판매점 성인 인증 ‘구멍’
2026.03.11 · 약 6분 · 윤채현
인쇄한 주민등록증 이미지로 인증 완료…청소년 흡연 급증 "액상형 전자담배 규제 강화, 모니터링 필요"
두쫀쿠까지 동원한 ‘헌혈 절벽’, 인공혈액 생산 어디까지 왔나
2026.03.04 · 약 6분 · 최영찬
2030년대 중반 실용화 로드맵…고비용 구조에 혈액 완전 대체 불가능
“쿠팡 독점은 끝” 이마트도 롯데마트도 ‘새벽배송’ 참전
2026.03.03 · 약 5분 · 차해인
유통대기업들, 인프라 구축 위한 대규모 투자 검토 "하반기부터 경쟁 치열해질 것"
‘20번 나눠 결제’도 속수무책, 4800일간 방치된 편의점 상비약 원칙
2026.02.27 · 약 5분 · 김상훈
화면 속 경고 무시한 자의적 판매…규정 위반 우려에 발 묶인 단속 실무자
처갓집양념치킨 ‘배민 온리’ 입점 후 가맹점주와 갈등 속사정
2026.02.24 · 약 7분 · 박해나
"매출 15% 줄고 재고 떠안았다" 주장…본사 "배민과 무관, 매출 회복 중" 배민 "강제력 행사 불가능"
태광-애경, 225억 깎고 한 달 더 끌었다…‘2080 리콜’이 바꾼 인수 조건
2026.02.20 · 약 2분 · 우종국
애경산업 지분 63% 인수가 4700억→4475억 조정…거래종결일은 3월 26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