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비즈한국

홍천=유시혁기자evernuri@bizhankook.com

사회
영상▶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저류지에 쏟아지는 ‘색다른 물’ 미스터리
평일 오후 30분간 흰색 물 방류 현장 촬영…대명 "정수한 물, 돌에 부딪혀 거품"
2018.08.17 · 약 4분
사회
홍천강물 ‘펑펑’ 대명레저 오션월드 ‘깜깜이 신고’ 논란
'자율신고제'라 검증 방법 없고 '매일 보고' 원칙도 무시…대명 "유량계 설치 검토"
2018.07.20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