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감소했다. 올들어 6개월 연속 감소세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6월 수출액은 469억5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수입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6% 줄어든 367억달러로 조사됐다.
이로써 수출·수입액은 지난 1월부터 6개월 연속 동반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102억4천만달러로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하며 2012년 2월 이후 41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6월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감소했다. 올들어 6개월 연속 감소세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6월 수출액은 469억5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수입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6% 줄어든 367억달러로 조사됐다.
이로써 수출·수입액은 지난 1월부터 6개월 연속 동반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102억4천만달러로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하며 2012년 2월 이후 41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