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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

GS건설006360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GS건설이 27일 발표한 2014년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9조4800억원, 영업이익 511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흑자 전환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9조5657억원) 0.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세전이익 모두 흑자전환하며 수익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이후 3분기 연속으로 흑자를 기록하면서 수익성 부문에서 회복세를 보였다.

신규 수주는 누적액 11조2160억울 달성해 전년 대비 24.5% 증가했다.

신규 수주는 2011년 이후 3년만에 10조원을 넘어섰다.

김영덕 기자
duck@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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