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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문항공 14일 양양 첫 취항

강원도는 오는 14일 중국 하문항공이 양양국제공항에 첫 취항 한다고 13일 밝혔다.

하문항공은 양양~중국 호남성 창사간 오는 2월25일까지 5일 간격으로 운항한다

항공사는 중국 하문항공으로 운항기종은 B737-800, 170석으로 운항기간중 공항이용객은 3000여명으로 예상된다.

운항시간은 창사출발 17시 ~양양도착 20시50분이고, 양양출발이 21시50분~ 창사도착 0시35분이 된다.

송해진 기자
sun15@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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