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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평, 적자에 현대상선 등급 ‘BB+’로 하향

나이스신용평가는 23일 현대상선011200 장기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나이스신평은 “자산매각 등을 통한 유동성 확충 및 재무구조 개선 노력에도 영업적자를 지속하는 등 영위사업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이뤄지 않는 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나이스신평은 지난 4월 현대상선 등급을 ‘BBB’에서 ‘BBB-’로 하향조정했다.

김윤지 기자
youn@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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