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비즈한국

서울 강서구 등촌동·동작구 대방동 재건축정비구역 해제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서구 등촌동 643번지와 동작구 대방동 402-6번지 일대 재건축 정비구역을 해제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두 지역은 추진위원회가 구성된 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이었지만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 또는 추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 과반수의 요청으로 추진위원회가 해산됐다는 게 서울시 설명이다.

장익창 기자
sanbada@bizhankook.com
저작권자 ⓒ 비즈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형광펜 추가
✕ 형광펜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