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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이물 검출 수입 '피넛 쿠키', 판매 중단

식품의약품안전처는‘효성인터내셔널(서울 송파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피넛 쿠키(과자류, 유통기한 2015.03.23)’ 제품에서 금속이물(약 48mm 길이)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해당 제품은 제조과정 중 이물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금속이물이 혼입된 상태로 수입·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이번 회수 조치가 서울지방식약청의 조사결과에 따랐고 해당 수입업체 관할 지자체인 서울시 송파구에서 회수 조치 중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POS)'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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