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국내 최대 뮤직 스트리머 축제 ‘플레이넥스트 2019’ 입장권 판매가 29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035080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오는 6월 1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플레이넥스트 2019’는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수백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뮤직 스트리머들이 한자리에 모여 펼치는 라이브 콘서트다.
최근 유튜브 구독자 300만 명을 돌파하며 차세대 글로벌 유튜버로 자리매김한 라온을 비롯해 유준호, ‘드래곤스톤’ 이용석, 순이언니(From. 성수커플), 노래하는하람, 달지, 이상한 나라의 꿩유갱, 해봄, 숑아X인지환, 갱복치, 이지승, 아야금 등 인기 뮤직 스트리머가 총 출동한다.
첫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 벌써부터 티케팅 경쟁을 걱정하는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6월 15일 오후 1시 플레이 스테이지와 오후 6시 넥스트 스테이지로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본 공연은 2회 공연 모두 구입 시 3만 9000원 상당의 로우로우(RAWROW) 가방을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한다.
입장권 가격은 R석 4만 4000원, S석 3만 3000원이며, 초중고 학생은 좌석에 따라 25~33%(각 좌석 당 1만 1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본 행사를 기획 및 주관하는 스테이지오디티 관계자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추가 라인업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며 “급성장하는 뮤직 스트리머 들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행사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300만 구독자 글로벌 뮤직 스트리머 라온.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플레이넥스트 2019’ 사회를 맡은 성대 미남 더빙 크리에이터 유준호.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절대음감 피아노 스트리머 숑아 & 플롯 연주자 인지환.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케이팝 어쿠스틱 커버 장인 드래곤스톤 이용석.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리얼 일상 콘텐츠 알콩달콩 성수커플 순이언니.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랩으로 학생과 소통하는 랩하는 선생님 달지.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미친 음색 중학생 뮤직 스트리머 이상한 나라의 꿩유갱.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달달하지만 파워풀한 보이스게임 스트리머 해봄. 사진=스테이지 오디티유튜버 꿈나무들의 워너비 만능 크리에이터 하람.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미친 플로우의 래퍼 이지승.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힐링 보이스 가야금 연주자 아야금. 사진=스테이지 오디티재치 있는 개사 “자라나라~머리머리 자라나라~” 갱복치. 사진=스테이지오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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