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비즈한국

중국 단신
아리바바, 광저우 헝다 축구클럽 지분 50% 매입

지난 5일 아리바바(阿里巴巴)그룹과 헝다(恒大)그룹이 전략적 협의를 체결했다. 이 협의에 따라 아리바바 측이 광저우(廣州) 헝다(恒大) 축구클럽 지분 50%를 매입했으며 구체적인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구경모 기자
writer@bizhankook.com
저작권자 ⓒ 비즈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형광펜 추가
✕ 형광펜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