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2일 경기도 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부천이주민지원센터에서 캄보디아·베트남·미얀마·필리핀·방글라데시·중국·파키스탄 노동자 200여 명에게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제공하며 의료와 산업재해에 대해 상담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2일 경기도 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3층 부천이주민지원센터에서 캄보디아·베트남·미얀마·필리핀·방글라데시·중국·파키스탄 노동자 200여 명에게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제공하며 의료와 산업재해에 대해 상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