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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신공항 백지화, 김해공항 확장(1보)

▲ 용역결과 발표하는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의 책임자. 출처=YTN 방송화면

영남권 신공항을 가덕도나 밀양에 건설하지 않고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결정됐다.

장익창 기자
sanbada@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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